제주지역 메르스 의심 신고자가 2명 늘었지만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오늘 메르스 의심신고자 2명이 추가 접수돼
1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지역 메르스 의심 신고자는
30명으로 늘었습니다
이와함께 제주에 거주하는 모니터링 대상자 5명도
메르스 관련 증세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오늘(13일) 오전 제주중앙중학교에서 실시된
청원경찰 선발 시험은 응시생들을 대상으로 손 소독을 실시한 후
예정대로 진행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