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의심신고자가 오늘(14일) 1명 늘어
제주지역 메르스 의심신고자는 모두 32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늘 메르스 의심증세로 1명이 추가 신고됐습니다.
어제(13일) 의심신고자 1명은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2차 검사를 받은 4명도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한편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오늘(14일) 제주국제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해 메르스 유입 차단을 위해 비상근무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뱃편으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손소독제와 마스크 등을 배부하고
메르스 예방 홍보 캠페인을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