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주요뉴스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5.06.14 16:28

{흐리고 오후 곳에 따라 빗방울}

오늘 제주지방은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 들면서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메르스 여파, 내수시장도 타격}

메르스 여파가 지속되면서
관광산업은 물론 내수 시장도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도민들도 외출을 자제하면서
평소 인파가 몰리던 도심지도 한산한 모습입니다.

{모든학교 방역…학생.교직원 매일 검사}

메르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학교에는 긴급방역이 실시되며
학생과 교직원은 매일 발열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쓰레기 대란 해소는 분리수거 먼저}

제주 북부광역소각장 과포화로
쓰레기 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분리수거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쓰레기 처리에 어려움을 주고 있습니다.

{첫 해저분화구 '탐라해저분화구'로 명명}

국립해양조사원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해저분화구의
이름을
'탐라해저분화구'로 결정했습니다.
기자사진
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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