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임시회가 내일부터 나흘간의 회기로 열립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제주도의회는
제2기 예결특위를 구성하고
61건의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을 처리하게 됩니다.
특히 새누리당에서 맡게 될
임기 1년의 예결위원장에 누가 오를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 구성지 의장이 대표발의한
제주도의회 사무처 직원 추천 절차를 담은 조례안을
제주도의 공개적인 반발에도 불구하고
강행할 예정이어서 처리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임시회 주요내용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