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의 중문면세점에
제주기업들의 문화콘텐츠 상품 판매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들어선 판매장에는
도내 문화콘텐츠 제작업체인 그레메와 두잉,
아트피큐, 제이제이퍼즐 4개 업체가 입점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픈을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보름동안
기념품 제공과
1분 초상화 그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문화콘텐츠 관광상품 판매장이 개설된 것은
지난 3일 제주도 중소기업지원센터에 이어 두번째 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