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지역경제 위축 우려…행사 정상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6.15 11:23

메르스 여파로 취소되거나 연기됐던 각종 행사가 정상화될 전망입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15일) 오전 집무실에서
읍면동장들과 메르스 대응 영상회의를 갖고
지역경제가 위축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각종 행사나
일상적인 경제활동을 정상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제주가 메르스 청정지역을 사수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도민들이 지나친 불안감을 갖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읍면동장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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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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