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방굴사 낙석으로 출입 통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6.15 11:46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굴사 천장에서 돌이 떨어져
출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관광지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어제(14일) 오후 1시쯤
산방굴사 천장에서
지름 50cm 정도의 돌 1개가 자연적인 요인으로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추가 낙석이 우려됨에 따라
서귀포시는 현재
산방굴사 안으로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문화재청과 협의해
천장에 그물망을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공사기간에 따라 앞으로 3개월 정도
출입이 통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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