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혼성도박단 조폭 등 2명 구속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6.15 16:27

펜션 등을 돌며 수 천만원 대의 도박판을 벌이다
붙잡힌 도박단 가운데
2명이 구속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11일 서귀포시 토평동 한 펜션에서
도박판을 벌이다 적발된
40명 가운데
조직폭력배인 47살 이 모씨와
41살 유 모여인을
도박개장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증거물로 확보한
승패 내용을 기록한 메모지와
관련 장부 등을 토대로
이들이 상습도박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자금 흐름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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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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