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장마철을 대비해 재난취약시설을 합동 점검합니다.
이를 위해 한국전기 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오는 24일까지
대형건축공사장과 노후공동주택,
교량 등 890여 개소에 대한 점검을 벌입니다.
점검 내용은
건축 구조물의 손상과 균열 여부, 가스시설 노후화 여부 등입니다.
점검 결과 재난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물의 경우
다음달까지 보수 정비를 완료하도록 하고
이를 지키지 않으면 시설 사용을 제한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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