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日 영사에 메르스 정보 투명하게 공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6.16 11:32

원희룡도지사가
중국과 일본 총영사에
메르스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오전
류즈페이 주제주 중국 부총영사와
테라사와 겡이치 주제주일본국 총영사를 초청해
메르스 긴급 협의를 갖고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원 지사는 만일에 대비한
격리치료병상 확보 등 제주도의 메르스 대응책을 설명하고
관광성수기에 양국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는데 안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원 지사는 또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현재 외국어 안내상담센터가 운영중이라면서
메르스 관련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외국어 홍보 안내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