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국, " 학교 운동장에 인조잔디 깔면 안되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6.16 14:28

학교 운동장 바닥재로 마사토나
천연잔디만 고집할 게 아니라
인조잔디를 까는 방안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제주도의회 김황국 의원은
오늘(19일) 도의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제주도교육청의 학교운동장 바닥재 교체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도교육청이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교체를 희망하는 운동장 유형을 조사하면서
인조잔디를 제외하고,
천연잔디와 마사토 운동장만으로
선택을 제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친환경 충진재가 개발됐고,
일부 학교는 인조잔디 운동장을 선호하는 만큼
수요조사를 다시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