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발전연구원 업무 부적정 25건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17 10:17

제주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가
제주발전연구원에 대한 종합감사를 벌여
모두 25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주요내용은
계약직 직원 9명을 채용하면서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받지 않았고,
근무평가에서 3년 연속 최하위 등급을 받은 연구원에 대해
적정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또 연구과제를 수행하면서
150일 이상 연구보고서를 늦게 납품했고,
공개경쟁입찰 대상의
각종 공사나 용역을 수의계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는
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한 13명에 대해 신분상의 책임을 요구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