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의심 신고자 7명 늘어…모두 음성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5.06.17 10:49

간밤에 메르스 의심 신고자가 7명 더 늘었지만,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오전 오전까지 메르스 의심증상으로 7명이 추가 접수돼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제주에서는 지난 2일 메르스 의심 신고가 접수된 이래
지금까지 모두 41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어제 오후 삼성서울병원 진료자 1명이 모니터링 대상자에 포함돼
현재 제주에 거주하는 모니터링 대상자는
자가격리 2명과 능동감시 4명 등 모두 6명입니다.
기자사진
여창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