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에도 최단기간 관광객 600만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6.17 11:23

메르스 여파에도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최단기간 6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17일)까지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은
600만 9천여 명으로 잠정 집계돼 최단기간 6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지난해 600만 달성 시점보다 23일 빠른 것입니다.

다만 이달 들어 메르스 여파로 관광객 감소폭이 커지면서
600만 달성은 당초 예정보다 일주일 늦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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