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내일부터 스마트UX 제주 전역 서비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6.17 15:32
그동안 일부 가정에만 경험하던
KCTV의 새로운 디지털 케이블TV 사용자 환경
이른바 KCTV UX 서비스가 내일(18일)부터 제주 전역에서 .
제공됩니다.

복잡했던 화면 구성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메뉴로 바뀌었고
TV 화면에서 앱을 구동하는 방식이어서 방송을 시청하며
검색도 가능해집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최근 시청자들이 이용률이 높아지고 있는 VOD 다시보기 서비스

영화나 드라마 등 복잡했던 메뉴 화면 구성이
한눈에 들어오는 수직형 박스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메뉴 화면은 큼직한 글씨로 제공됩니다.

TV 화면에서 앱을 구동하는 방식이어서 방송을 시청하며
동시에 검색이 가능합니다.

내고장 우리미디어 KCTV 제주방송이 시청자들이 사용하기 손쉬운
디지털 케이블TV 사용자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 인터뷰 강동우 / KCTV 제주방송 기술국장 ]
"새로운 통합 UI환경은 사용자 위주의 환경으로 스마트 UI를 도입하였고 특히 VOD 접근이나 사용자 환경에 많은 개선을 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마트 UX로 고객님들이 서비스를 사용하는데
조금더 편리하고 쉽게 접근 하도록 개선했습니다."






시청하고 있는 영화 감독이 연출하거나 주연 배우들이 출연한
다른 영화나 드라마 등도 손쉽게 검색과 시청이 가능합니다.

또 이번에 새로운 사용자 환경은 시청자 참여형 중심으로 바뀌었습니다.

일방적인 콘텐츠 제공을 넘어 자녀들의 재롱잔치 등 보관하고 싶은 콘텐츠를 KCTV VOD에 실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개방했습니다.

또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 하나만 설치하면 TV 전원을 켜고 끄는 것은 물론 리모컨 기능 서비스도 곧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TV로만 보던 방송 프로그램을 PC나 태블릿, 스마트폰으로도, 이어 보고 다시 보는것도 N스크린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지난 한달여 동안 케이블 TV 가입자 만6천여 세대를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선보인 KCTV제주방송은

사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보완한 새로운 스마트 환경 서비스를
내일(18일) 새벽 4시부터 모든 디지털 케이블 TV 가정에 서비스합니다.

새로운 사용 환경에 따른 프로그램 업데이트는
별도의 신청이나 조작 없이 자동으로 이뤄집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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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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