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도두항 동방파제와 추자도 절명이 등이
낚시통제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제주도는 해양산업정책심의회의를 열고
오는 8월 1일부터 적용되는
낚시통제구역 10곳을 확정했습니다.
전면통제되는 곳은
추자면 작은파탈 본섬과 부속여를 비롯해
도두항 동방파제 입구 갯바위 등 8군데입니다.
추자면 화도 마당여와
절명이 본섬 등 2곳은 제한적 통제 구역으로 지정돼
낚시객은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하고
일출이나 일몰 30분 전에는 낚시를 할 수 없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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