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40대 여직원 실종…경찰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18 11:22

제주시내 모 신협에 근무하는
40대 여직원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어제(17일) 오전 8시쯤 41살 고 모 여인이
출근을 한다며 제주시 애월읍 소재 자신의 집을 나선 뒤
사라졌다는 동료직원의 신고를 받고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도두항 인근에서 고 여인의 승용차가 발견됐으며
유서 형식의 메모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해경, 소방당국과 함께
도두항을 중심으로 수색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