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의심 신고 7명 추가…"모두 음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18 17:54

메르스 확진 환자가
의심 증상이 있는 상태로 제주 여행을 다녀간 사실이 알려진 이후
의심신고가 잇따랐지만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늘 하루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인다며
7명이 추가 신고를 했지만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습니다.

지금까지 제주에 집계된
메르스 의심 신고자는 모두 49명입니다.

한편 메르즈에 걸린 부친과 접촉했던 제주여행객은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아 격리를 해제하고 귀가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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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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