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장마철을 앞두고
축산분뇨 무단 투기 근절을 위한
지도점검을 강화합니다.
제주시는
축산농가가 밀집된 한림읍 등 11개 마을을 중심으로
다음주부터 한국환경관리공단 제주지사와 함께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합니다.
특히 농가마다
가축분뇨 저장조 용량을 충분히 확보하도록 하고
퇴비사에 빗물이 들어오지 않도록 계도를 벌일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장마철 분뇨를 무단투기하다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보조금 지원을 중단하거나
형사고발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