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농업기술원이 이른 장마에 대비해
오늘(19일)부터 8월까지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이 기간 농업기술원은
호우, 태풍 등 주의보나 경보 단계별로
발효 시점에 따라
기술지원반을 편성해
현지 컨설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상 기상현상이 발생할 때마다
농작물 관리요령을 발표하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농민들에게 홍보할 계획입니다.
기상청은
올해 장마가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늦은
다음주 수요일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