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나왔다 지갑 훔친 군인 등 2명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19 11:38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4일 새벽 5시쯤
제주시 이도동의 한 노래주점에서
다른 손님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23살 황 모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군인 신분인 조 모씨를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 씨는 당시 휴가를 나왔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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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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