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번 환자 사태 이후 메르스 의심상담 늘어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5.06.19 11:39

141번 메르스 확진환자가
제주관광에 나섰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메르스 의심 상담건수가 대폭 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141번 환자가 발병전 제주를 다녀갔다는 내용이 발표된 이후
어제 하룻동안 468건의 메르스 의심상담이 이뤄졌습니다.

141번 환자 사태 이전에
하루 평균 350건 정도 인 상담건수가
100건 이상 늘어난 것입니다.

대책본부는
141번 환자 사태 이수 메르스 의심상담건수가 늘고 있지만,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상담에 임하면서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여창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