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서 60대 인부 추락해 부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19 11:40

오늘 오전 9시10분쯤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의 한 공사현장에서
인부 65살 성 모씨가
건물 2층 외벽 작업을 하던 중 3미터 아래로 떨어지며
얼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성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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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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