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의심 신고자 8명 늘어…모두 음성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5.06.19 11:45

어제 하룻동안 제주에서는 메르스 추가 의심신고자가 8명 늘었지만,
검사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신라호텔 근무자 4명과
코코몽랜드에 갔었던 30살 여성과 3살 남자어린이 등
메르스 의심 신고자 8명에 대한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제주에서는
지난 2일 메르스 의심신고자가 처음으로 접수된 이후
지금까지 의심신고자는 접수된 57명으로 늘었지만,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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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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