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카지노업체 직원이
중국 공안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기업 GKL과 파라다이스 등
외국인전용 카지노 업체에 따르면
제주도내 모 카지노업체 직원과 GKL 직원 등 10여 명이
중국 공안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이들의 정확한 혐의와
소재파악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2013년에도
제주 모 카지노업체 직원 등 4명이
도박 알선 등의 혐의로 체포돼
중국에서 1년 넘게 수감된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