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의장 "메르스 초비상사태로 전환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6.19 16:02

구성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도민을 지키고 안심하게 하는 것은
도정의 기본 역할이라며
메르스 초비상사태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구 의장은 오늘(19일) 도의회 임시회 폐회사에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남성이
잠복기 중 제주관광을 했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감염과 더불어
청정지역의 이미지가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습니다.

구 의장은 지역경제가 가뜩이나 어려운데
관광객까지 줄어들게 되면
걷잡을 수 없는 침체의 수렁으로 빠질 수 있다며
긴장감을 가지고 발빠른 대응을 해야 한다고
도정에 주문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