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철, "롯데면세점 주변 주민피해 대책 마련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6.19 16:07
오늘(19일) 문을 연 롯데면세점과 관련해
해당 지역구인 하민철 도의원이
주민피해에 따른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하 의원은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롯데면세점 외부주차장이
빌라와 아파트가 밀집한 주택가에 위치해 있고,
인도조차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어린자녀들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 의원은
이제라도 지역주민들에게 설명과 이해를 구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권이 보장되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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