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수출 '부진'…지난해 7월 이후 최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19 16:21

제주지역의 수출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수출액은
659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2%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수출규모는
지난해 7월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최근 두달 연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특히 기초화장품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82%,
소라 47%,
파프리카의 경우 26%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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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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