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작업 하던 40대 인부 시설물에 깔려 중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19 18:35

오늘 오후 4시1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의
한 가축분뇨처리시설에서
44살 강 모씨가 배관작업을 하던 중
무너지는 콘크리트 분뇨 보관 시설물에
깔리며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강 씨가 그라인더 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튀면서 분뇨 메탄가스가 폭발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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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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