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번 환자 제주관광 일행 11명 모두 음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20 13:48

제주여행 이후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141번 환자와 같이 제주에 관광을 왔던 일행 모두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141번 환자와 같이 제주를 여행했던 4가족 11명에 대해
각각 해당지역에서
메르스 1차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141번 환자와 밀접접촉자는 179명으로 늘어났으며
이 가운데 56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나머지 123명은 모니터링대상으로 분류했습니다.

특히 비행기 동승자 24명과
용두암 해촌 식당 관계자 등
음식점 종사자 19명이
추가 접촉자로 확인되면서 모니터링 대상자가 더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141번 관광객의 동선에 따라 머물렀던 장소의
접촉자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해당 시간대에 카드를 사용했거나
현금영수증을 발급했던 49건의 신원파악에 나서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