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선 암초에 걸려 좌초, 해양오염 없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20 16:41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후 2시쯤
제주시 조천읍 북촌포구 북쪽 500m해상에서
포구로 들어오던 예인선이
암초에 걸렸다며 구조를 요청하자
해경대원을 파견해 안전조치 했습니다.

제주해경서에 따르면
예인선에 타고 있던 선장과 선원 2명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으며
기름유출과 같은 해양오염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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