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관리보전지역 재정비에 따른 주민의견을 받습니다.
이번 의견수렴은
불합리하게 지정된 지하수자원이나 생태계,
경관보전지구에 대한 재정비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내일(22일)부터 오는 9월까지
행정시나 읍면동사무소 등을 통해 접수합니다.
관리보전지역 재정비는
5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환경변화에 따른 현실 여건을 반영해 보전 등급을 조정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내년 10월까지 용역을 통해 재정비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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