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이후 관광객별로 명암 엇갈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21 09:41

메르스 사태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국내외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달들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57만 3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7% 줄었습니다.

특히 중국인을 중심으로 한
외국인의 경우 12만 6천명으로
지난해보다 27%인 4만 6천명이 줄었습니다.

반면 내국인은 44만 7천명으로 오히려 5.6% 늘어 대조를 보였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