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메르스 외국어 상담원 배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21 11:31

외국인을 위한 메르스 상담이 지원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부터
메르스 관련 외국어 상담원 4명을 채용해
제주시 대책상황실인 제주시 보건소에 배치합니다.

외국어 상담은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이뤄지며,
대상언어는 중국어와 일본어입니다.

제주도는
제주에 사는 외국인에게도
메르스 관련 정보를 정확하게 알려주기 위해
외국어 상담원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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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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