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해상으로 추락한 30대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21 12:35

오늘(21일) 아침 7시20분쯤 서귀포시 새섬 인근 갯바위에서
34살 강 모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발을 헛디디며 해상으로 추락했지만
인근에 있던 낚시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2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서귀포해경서에 따르면
강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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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kcgpr
PW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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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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