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의심 신고 잇따라…"모두 음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21 15:18

메르스 의심 신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별다른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 오후부터 접수된 메르스 의심 추가 신고는 4건입니다.

이 가운데 141번 환자가 다녀갔던
코코몽 에코파크 직원이
발열증상을 보여 신고하기도 했지만
추가 신고 대상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141번 환자와 접촉했던 모니터링 대상자 178명 역시
현재까지
별다른 특이사항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