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태권도 박혜미·송문철 경찰 특채 합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6.22 13:19

제주 출신 태권도 간판
박혜미와 송문철 선수가
경찰청에서 실시한 특채에 합격했습니다.

이번 특채는 경찰청이 11년 만에 부활한 것으로
채용 인원은 50명으로 이 가운데
태권도 25명, 유도 15명, 검도 10명으로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전국체전 등 전국대회 우승자들을 대상으로
채용됐습니다.

이 가운데 태권도인 가운데는
제주평화기 출신으로
현재 삼성에스원 소속인 박혜미와
제주도청 소속 송문철 선수가 합격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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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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