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1년 평가와 과제 토론회 열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22 17:30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의
민선 6기 1년의 평가와 과제에 대한 토론회가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홍영철 제주참여환경연대 대표는
출범 초기에 난개발과 중국자본의 잠식 문제에 대해
강도 높은 개혁의지를 보였지만
갈수록 무뎌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좌광일 제주경실련 사무처장은
GRDP와 고용률이 오르면서 성과가 있어 보이지만
실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거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도민과 소통하고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통해
희망을 심어줘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