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욱 jdc 이사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아
앞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도민 사회와 상생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이사장은 오늘 제주도청에서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재정 건전성 확보와 인적 쇄신에 중점을 뒀다며
낮아진 금융부채와 청렴도 향상 등의
성과가 있었다고 자평했습니다.
취임 3년 차는 지속 가능이라는 모토로
친환경 10대 사업을 선정해 추진하고
JDC 공사의 50% 이상을 도내 기업에 발주하는 등
지역 환원에도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에 대해서는
현재 국토부와 제주도와 관련 법령 개정을 위해
긴밀히 논의 중이라며 조속히 사업을 정상화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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