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사려니숲 갓길에 대한
불법주차 단속이 실시됩니다.
제주시는 사려니숲길 주변 비자림로에
주차단속요원 8명을 배치해
갓길 주차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차 단속은
사려니숲 방문객이 해마다 늘면서
갓길 주차도 증가해
차량 간 주행이 어렵고 중앙선을 침범하는 등
사고 위험을 낳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주시는 이와함께 다음달부터
매일 30분 간격으로
4.3평화공원과 사려니숲길, 한라생태숲을 경유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