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사려니 숲길 셔틀버스 운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6.24 11:06

불법 주정차가 극심한
사려니 숲길에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제주시는 다음달부터
4.3평화공원과 사려니숲길, 한라생태숲을 경유하는
35인승 셔틀버스 두 대를 운행합니다.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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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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