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내일(25일)로 창립 7주년을 맞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늘(24일) 오전 제주웰컴센터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7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7년의 성과를 발판으로 다시 한 번 도약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최갑열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메르스가 한국과 제주관광의 위기를 가져 왔지만
위기를 또다른 기회로 만들어 안전한 제주관광 이미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메르스 이후 제주관광의 질적 성장을 위해
관광공사 임직원들이 발 빠르게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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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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