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스 의심 신고 1건 그쳐, '격리해제' }
메르스 의심신고가 1건에 그치면서
주춤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도 141번 환자와 관련해 자가격리 조치했던
학생 270명과 교직원 14명 등 284명에 대해서도
격리 조치를 해제했습니다.
{제주전역 '장맛비'…모레까지 최고 120mm }
오늘 제주지방은 아침부터 장맛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모레까지 최고 12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내일과 모레 아침 사이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고사목 아직도…저류지 제 기능할까? }
장마 전에 치우기로 했던 고사목 파쇄물들이
아직도 저류지에 남아 있습니다.
장마기간 많은비가 예상되고 있는데
안전을 장담할 수 없게 됐습니다.
{ 일본뇌염 매개모기 첫 출현 }
올들어 처음으로 제주에서
일본뇌염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됐습니다.
올해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되기는 지난해보다 한달 가량 늦은 것입니다.
{ 연동 다세대주택 가스폭발 '방화' 추정 }
지난 4월 제주시 연동에서 발생한
다세대주택 가스폭발사고와 관련해
경찰수사 결과
세입자의 방화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소식은
잠시 후 KCTV 뉴스 7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