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만서 91명 발열 감지…4명 음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6.24 18:19

제주공항과 항만을 통해
제주에 들어온 입도객 가운데 91명이
메르스와 관련해
발열 검사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발열감시 카메라를 가동한
지난 3일부터 지금까지
91명에게서 고열 반응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의료진 문진을 통해 4명에 대해
추가 검사를 실시했으나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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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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