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색달매립장 재활용품 반입 급증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25 10:42

서귀포 색달매립장으로 반입되는 재활용품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색달매립장으로 반입된 재활용품은
356만톤으로
하루 평균 23.6톤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물량은
지난해 같은기간인 163톤에 비해 갑절 이상 증가한 것입니다.

이같은 현상에 대해 서귀포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쓰레기 배출운동이
조금씩 효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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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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