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민선 6기 1년, 새로운 제주 토대 마련"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6.25 11:17
민선 6기 제주도정 출범 1년에 즈음해
제주도가 지난 1년 동안
새로운 제주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자체 평가했습니다.
제주도는
민선 6기 주요사업 평가 자료를 통해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정부 차원의 정책을 유도했고,
한.중 FTA 협상에서
제주지역의 요구를 반영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해묵은 과제들을 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투명하고 건전한
카지노산업의 발전 토대를 마련했고,
감귤유통구조 혁신,
광어양식산업 체질개선 등을 통해
비정상의 정상화 기틀을 다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제주도는
공항 인프라의 조기 확충과 1차산업 체질개선,
상식과 원칙에 맞는 카지노와 감귤 정책 구현 등을
향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