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스 여파 제주 국제선 1천5백여편 취소 }
메르스 여파로 무려 국제크루즈선들이
제주기항 일정을 취소한데 이어 제주기점 국제선
항공편도 1천500여편이 취소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6월과 7월 두달동안 취소된
제주기점 항공편은 1천391편에 달해 관광업계의
손실이 커지고 있습니다.
{ 메르스 불안 "보건교사가 없어요" }
메르스 발병 이후 학교에서는 불안감을 느낀
학생들의 문의까지 가중되면서 보건실 기능이
마비될 정도로 업무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내 학교 2군데 중 한군데는 보건 교사가 없어
애를 먹고 있습니다.
{쓰지도 않은 하수도요금 5년동안 '꼬박꼬박'}
하수관이 설치되지 않은 집에
쓰지도 않은 하수도 요금이
5년동안 꼬박꼬박 부과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피해가구만 180가구에 이릅니다.
{제주 고교체제개편 공청회 29일 열려 }
제주고교체제 개편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가 오는 29일 열립니다.
제주도 고교체제개편 연구용역진이 여는
이번 공청회는
그동안의 연구 결과 등을 바탕으로 개편 방안을 정리해 발표하고,
이에 대한 도민과 교육계의 의견을 수렴하게 됩니다.
{ 밤사이 돌풍과 천둥번개 동반한 ‘강한 비' }
장마 전선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밤사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내일 새벽에는
산간과 남동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소식은
잠시 후 KCTV 뉴스 7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