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제주를
세계 최고의 스마트 관광섬이자
에너지 자립섬으로 만들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 오전 제주시 벤처마루에서 열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제주는 문화와 소프트웨어,
에너지 신산업에 엄청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제주도와 전국, 나아가
동아시아의 혁신주체간 연결과 융합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국립생태원, 제주관광공사 등과 협업해
관광 창업사관학교를 개설해
관광콘텐츠 개발과 사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제주혁신센터는 제주도를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의 중심지로 만들 것이라며
제주센터는 모든 과정을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