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화)  |  문수희
설 명절을 앞두고 제주도가 민생경제 안정 대책을 추진합니다. 오는 20일까지 물가안정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서민 물가 안정과 농축수산물 수급 관리, 소비촉진, 생계안정 등 4개 분야에 대한 지도 점검을 강화합니다. 특히 도내 마트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한 장바구니 물가조사를 주 1회에서 2회로 확대하고 결과를 제주도 누리집을 통해 공개합니다. 이 밖에 탐나는전 20% 적립과 전통시장 상품권 환급 등 소비 촉진 행사도 추진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道, 11개 어촌계에 수산종묘 방류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 하반기에 11군데 어촌계에 수산종묘를 방류합니다. 이번에 선정된 어촌계는 수산종묘방류사업 공모를 통해 접수된 23군데 가운데 생산통계 관리와 어장관리, 신규해녀가입, 안전사고예방, 어장개방 등의 평가를 거쳐 이뤄졌습니다. 이에 따라 함덕어촌계에는 오분자기 종묘가, 종달과 귀덕1리 어촌계를 비롯한 10군데에는 홍해삼이 방류됩니다. 방류규모는 오분자기 4만마리, 홍해삼 52만 마리입니다.
  • 2015.06.27(토)  |  양상현
  • 문화·관광·IT 융복합…시너지 효과 기대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제주의 문화와 관광, IT의 융복합으로 창조경제를 추구하게 됩니다. 특히 제주 이전기업인 다음카카오와 아모레퍼시픽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면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의 신화를 모티브로 창작한 이야기 책입니다.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폰으로 보고 들을수 있고 주인공들은 캐릭터 상품으로도 개발됐습니다. 다만 판로확보가 관건입니다. <인터뷰:길형준 두잉 대표> "판매를 유도할 수 있게 홍보를 하고 있는데, 큰 홍보를 하기 위해서는 멘토링도 받아야 할 것같고 투자유치도 받아야될 상황입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출범으로 벤처기업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사람과 사람, 기술과 자본 즉, 인적, 물적 자원을 연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입니다. 이와함께 창업에서부터 사업화까지 법률 서비스는 물론 특허 등록 등의 행정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인터뷰:전정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연결·소통하게 하고 새로운 것을 융합해서 창작하게 만들것이고, 판로개척·투자유치까지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특히 문화와 관광, IT 분야에는 우리나라 대표 IT 기업인 다음카카오가 참여합니다. <브릿지:최형석 기자> 창조경제센터에 제주 이전기업인 다음카카오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면서 성공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다음카카오는 우선 모바일 플랫폼을 바탕으로 중소기업과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입니다. <녹취:이석우 다음카카오 공동대표> "일례로 제주특산물의 새로운 유통체계 또는 문화창작자들의 창작품들이 세계인들을 상대로 유통될 수 있도록 중개플랫폼 등이 구축될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제주 전역에 스마트 관광 플랫폼을 구축해 고품질 고부가가치 관광사업화를 지원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다음카카오가 IT와 문화콘텐츠 분야라면 제주의 청정 자원을 활용한 뷰티와 체험형 관광 분야는 아모레퍼시픽이 주도하게 됩니다. 이를위해 오는 9월 제주에 창조경제혁신 제2센터를 설립하고 농업과 제조업, 관광의 6차 산업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새로 출범한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도내 중소, 벤처기업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얼마만큼의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15.06.26(금)  |  최형석
  • "제주를 세계 최고의 스마트 관광섬으로 조성"
  • 박근혜 대통령이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제주를 세계 최고의 스마트 관광섬이자 에너지 자립섬으로 만들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 오전 제주시 벤처마루에서 열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제주는 문화와 소프트웨어, 에너지 신산업에 엄청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제주도와 전국, 나아가 동아시아의 혁신주체간 연결과 융합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국립생태원, 제주관광공사 등과 협업해 관광 창업사관학교를 개설해 관광콘텐츠 개발과 사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제주혁신센터는 제주도를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의 중심지로 만들 것이라며 제주센터는 모든 과정을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2015.06.26(금)  |  양상현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한국형 실리콘 비치"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식이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전 제주시 벤처마루에서 열렸습니다. 지난해 9월 대구센터 이후 전국에서는 13번째로 문을 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청정 제주'의 특성을 살려 휴양과 창업이 조화를 이루는 각종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특히 다음카카오가 중심이 돼 한국형 실리콘비치를 조성하고 스마트 관광 플랫폼 구축은 물론 전기차와 스마트그리드 사업화 기능을 맡게 됩니다. 또 글로벌 인재의 체류형 창업을 지원하는 '체류지원 존'이 설치되며 게스트 하우스와 빈집을 활용한 문화예술과 IT 창업자들의 작업을 지원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IT와 문화, 스마트관광, 뷰티, 벤처육성에 1천 569억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사업으로 문화.관광자원의 스마트화와 관광 콘텐츠의 명품화를 통한 고품격 관광산업으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15.06.26(금)  |  양상현
  • 제주 신라호텔 다음달 1일부터 영업 재개
  • 141번 메르스 환자가 투숙했던 제주 신라호텔이 다음달 1일부터 영업을 재개합니다. 제주 신라호텔은 해당 고객이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한 지난 8일 이후 관리 대상자 모두 별다른 이상 증세가 나타나지 않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 신라호텔은 메르스 141번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기 전 접촉이 있었던 직원 36명 전원을 지난 18일부터 자가격리하고 영업을 중단해 왔습니다. 영업 중단으로 하루 손실액은 3억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15.06.26(금)  |  최형석
  • 道, 우수관광사업체 41개소 지정
  • 제주특별자치도가 우수관광사업체 41개소를 지정했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우수관광사업체는 숙박업소 64군데와 관광지 39개소, 음식점 23곳 등입니다. 지정된 우수관광업체는 오는 2017년 6월까지 2년간 인정되며 우수관광사업체 인증패 부착과 함께 홍보지원비로 50만원이 지급됩니다.
  • 2015.06.26(금)  |  양상현
  • 통계청, 일자리 인식실태 조사원 모집
  •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가 다음달 2일까지 제주도민 일자리 인식실태조사원을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조사원과 조사관리자, 예비조사원 등 63명으로 조사기간은 다음달 9일부터 8월 15일까지 22일 동안입니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다음달 2일까지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를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 2015.06.26(금)  |  김기영
  • 소비 심리 위축…씀씀이 감소 전망
  • 제주지역의 소비심리가 다소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달 소비자 심리지수는 103으로 기준 100을 넘었지만 지난달보다는 1포인트 떨어졌습니다. 특히 현재 경기판단지수와 향후 경기전망지수가 각각 전달보다 6포인트와 7포인트 하락해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개월 후의 소비 지출전망도 전달보다 4포인트 하락한 107을 기록했습니다.
  • 2015.06.26(금)  |  김기영
  • 경기도 지역 가금류 반입금지 해제
  • 경기도 지역에 대한 가금류 반입금지가 해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26일)부터 서울과 인천을 포함한 경기도 지역의 가금류와 가금산물에 대한 반입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반입금지지역은 광주를 포함한 전남지역으로 한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고병원성 AI 발생현황을 면밀히 따져 반입금지 지역의 확대 또는 해제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 2015.06.26(금)  |  양상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