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산업과 3D 프린팅 기술과의 융복합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가
오늘(26일) 제주한라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제주테크노파크,
제주한라대와 사단법인 한국 3D프린팅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3D프린팅 산업을 통한
제주산업 구조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오늘 세미나에는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D 프린팅을 이용한 문화콘텐츠개발 방안과
문화관광산업의 발전 방안 등을 주제로 다양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